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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이 일을 계속 하는 게 맞을까? 3~4년 차 간호사들의 커리어 고민

이 일을 계속 하는 게 맞을까? 3~4년 차 간호사들의 커리어 고민

임상에 어느정도 적응은 했지만, 계속 이 일을 하는게 맞는지 고민되는 시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3~4년차 선생님들의 커리어 고민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간호사로서 커리어 고민이나 계획이 있으신가요?

서울성모병원 선생님 : 계속 이걸 하는 게 맞는지, 다른 걸 준비해서 다른 일을 하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어요. 근데 다시 새로운 걸 하자니 공부도 새로 해야 되고, 일을 하다 보니 공부를 많이 놓잖아요. 다시 공부를 했을 때 그걸 할 수 있을까에서 다들 못할 것 같다 이래서, 그냥 계속 다니다 보니 연차가 찼어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 건 아니고, 다른 걸 찾아볼 힘도 없어요..^^


서울아산병원 선생님 : 번아웃이 한 번 왔었는데, 그때 몇 주 뒤에 보너스가 들어와서 좀 괜찮아졌어요. 제일 큰 고민은 이 강도로 일하는데 돈을 이렇게 받는다는 거예요. 밖에서 보면 많이 받는 거지만,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내가 왜 이런 것까지 하는데 돈을 이렇게 받는다고?"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5년 뒤에도 병원에 있을 것 같아요. 꼭 이 부서는 아니더라도, 다른 걸 생각한다 해도 이 병원 안에서 찾을 것 같아요.


삼성서울병원 선생님 : NICU는 특수한 파트라서 경력으로 도움이 안 된다는 얘기가 많아요. 물경력이라고들 해요. 신생아중환자실 경력은 신생아중환자실로 갈 때만 인정받고, 성인 파트랑 너무 다르니까요. 그래서 성인 병동이나 성인 ICU도 경험해서 커리어를 넓혀볼까 고민했었는데, 작년에 한창 고민하다가 결론을 냈어요. 지금 부서에서의 삶이 너무 행복해서 계속 있기로 했어요.


세브란스병원 선생님 : 사실 최근에 생각보다 임상이 나한테 맞는다고 느꼈어요. 이러다 쭉 다닐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다만 간호사가 많이 그만두는 이유 중 하나가 성과에 대한 보상이 없다는 거예요. 회사는 성과를 보상받는 느낌인데, 간호사는 그런 보상 제도가 아니잖아요. 내 듀티 끝나면 끝이고. 저도 생각보다 성과를 받길 원하는 사람이구나 느꼈어요.


서울대병원 선생님 : 3교대가 체력적으로 버거운 부분이 있다 보니, 최대한 빨리 원내 상근직으로 넘어가는 게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만 3년에서 5년 정도 하면 기회가 주어지는 부서들이 있어요. 탈임상도 당연히 고민하고 있고, 매일매일 하고 있어요.


분당서울대병원 선생님 : 간호를 완전히 뒤엎는 고민은 하지 않는데, 3교대를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은 있어요. 건강상의 개인적인 문제도 있고요. 원래 입사할 때부터 제약회사나 일반 직장인 쪽도 생각은 했었는데, 그래도 병원만 한 데가 없는 것 같아요. 지금은 병원 안에서 다른 포지션을 찾아보려고 하고 있어요.



동기 간호사 선생님들의 현황

대학 동기

서울성모병원 선생님 : 아예 임상을 나간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나가도 큰 병원 다니다가 힘들어서 더 작은 병원 다닌다든지 하는 식으로 이직하는 정도예요. 특히 빅5에 들어간 친구들은 여기를 그만두면 굳이 임상을 할 생각이 없어서, 더 낮은 데서 똑같은 일 하느니 조금 버텨보자 하는 느낌이 많아요.


서울아산병원 선생님 : 학교 동기들은 다 병원 다니고 있어요. 대부분요. 근데 알음알음 아는 동기들 중에서는 보건 계열 사업체로 가거나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삼성서울병원 선생님 : 나간 친구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공무원 준비하는 친구 2명, 집 앞 로컬 병원으로 옮긴 친구, 소방공무원 준비하는 남자 친구들, 제약회사 준비하는 친구도 있고요. 그만두는 이유는 다양해요. 태움, 중증도 부담, 화장실도 못 가고 밥도 못 먹는 환경이 싫은 경우, 3년 되니까 경력 채우고 나가는 느낌이에요. 지금이 피크인 것 같아요.


서울대병원 선생님 : 전반적으로 다 잘 다니고 있는 편인데, 나간 친구들도 있고 올해 나갈 계획인 친구들도 좀 있어요. 3년 차 되고 2년 넘게 하고 나니까 다른 길을 찾으려는 친구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분당서울대병원 선생님 : 되게 다양해요. 아예 처음부터 입사 안 한 사람, 입사하자마자 나간 사람, 제약회사, 연구실, 해외 등 다양하게 퍼져 있어요.


입사 동기 / 부서 동기

서울성모병원 선생님 : 같이 입사한 사번 기준으로 총 세네 명 정도 나갔는데, 그렇게 많이 나가는 느낌은 아니에요. 다만 과마다 너무 달라서 힘든 내과 같은 경우에는 나가는 경우가 많고, 외과 병동은 없는 편이에요. 동기 중 호주 간호사 준비한다고 퇴사하는 친구도 있고, 다른 로테이션을 하고 싶다는 친구도 있어요.


서울아산병원 선생님 : 바로 윗사번 선배들이 10명 넘었는데 한 절반 정도 퇴사했어요. 사우디 가서 간호사 하는 사람, 아예 임상 떠난 사람도 있고요. 제 동기들은 아직 다 다니고 있고, 엔클렉스 준비하는 친구도 있는데, 해외에 가겠다는 명확한 목표보다는 그냥 하는 것 같아요. 대부분은 그냥 병원 다니면서 일하고 지내고 있어요.


세브란스병원 선생님 : 같이 입사한 부서 동기 4명은 전원 퇴사해서 혼자 남았어요.. ㅠㅠ 최근에야 후배들이 좀 많이 들어왔고, 그전에는 신규가 잘 안 들어왔어요. 나간 동기들은 제약회사 간 사람, 의전원 간 사람이 있어요.


서울대병원 선생님 : 같은 해에 입사한 동기들은 생각보다 생존율이 높아요. 추측하기로는 입사 시점에 의정 사태로 병상이 비면서 환자를 적게 봤던 기간이 있어서 적응할 수 있었던 게 아닌가 싶어요. 오히려 그 뒤에 입사한 기수에서는 응급사직도 꽤 있고요. 교육 간호사 제도가 자리를 잡으면서 그 이후로 퇴사율이 줄었다고 들었어요.


분당서울대병원 선생님 : 같은 달에 입사한 동기 17명 중 한두 명 빼고는 아직 잘 다니고 있어요. 한 명은 알코올에 민감해서 손이 다 벗겨지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그만뒀고요. 다른 병원은 빅5라도 동기들이 많이 그만둔다고 듣는데, 분당서울대는 신기할 정도로 잘 다니고 있어요. 다만 사번 초기에 입사한 분들 중에는 빨리 연구직 쪽으로 빠진 분들이 좀 있었어요.



임상을 떠난다면 관심 있는 간호사 진로

공무원 / 공공기관 / 해외 간호사

서울성모병원 선생님 : 주변에서 본 탈임상 진로로 보건직 공무원, 공기업·공단, 해외 간호사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블로그에서 보건직 공무원이나 소방직 공무원 되려면 뭐가 필요한지 이 정도까지 찾아봤는데, 실행 계획까지는 없었고 공단 쪽도 잠시 찾아보다가 접었어요. 찾아보다 접는 이유는 힘들어서이기도 하고, 여기저기 열어봐야 되는 피로함도 있고, "지금 안 할 건데 뭐 또 쳐다보나" 이런 마음도 있어요.


제약회사 / 연구직 / 의료 IT

분당서울대병원 선생님 : 제약회사와 연구직 두 가지를 구체적으로 찾아봤어요. 연구직(CRC, CRA 등)은 거의 계약직으로 시작하고 정규직을 뽑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1~2년 연장하거나 계속 면접 보는 구조인데, 제 성향상 불안정한 건 맞지 않아서 일찌감치 마음을 접었어요.


제약회사는 대기업이나 유명한 곳에 들어가면 워라밸도 괜찮고 연봉도 괜찮겠다 싶어서 찾아봤는데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임상이 너무 안 맞다 싶으면 가려는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임상에서 일하는 거 자체가 나쁘진 않아서 아직 적극적으로 하지 않고 있어요.


서울대병원 선생님 : 의료 IT 쪽이나 의료기기 회사, 베스트 케어 같은 임상 소프트웨어 개발하는 회사 쪽에 관심이 있어서 코엑스 박람회도 가봤어요. 임상에 있더라도 환자만 보는 것보다는 시스템 쪽에 관심이 있어요.


체외순환사

세브란스병원 선생님 : 관심이 많아요. 에크모를 보긴 하지만 직접 운용하는 건 아니라서 지원 자격이 애매하긴 한데, 천 시간 이수하고 자격증 따서 전문성을 높이는 게 매력적이에요. 지금 병원에서 느끼는 게 "언제든 대체될 수 있다"는 건데, 체외순환사 같은 전문성을 키우면 그런 게 다르지 않을까 싶어요. 다만 검색해봐도 정보가 진짜 안 나와요. 어떻게 준비했는지 사람들이 전혀 안 나오고, 안 나오면 그냥 포기하게 돼요.


서울아산병원 선생님 : 체외순환사 쪽이 되게 괜찮아서 눈여겨보고 있어요. 에크모를 병원 내에서 가장 많이 쓰는 부서다 보니 관심이 가요.


방문 간호

세브란스병원 선생님 : 요새 방문 간호센터가 많이 생기더라고요. 돈도 나쁘지 않았어요. 인스타에서 방문 간호 창업한 분이 계정 운영하면서 수입이나 정보를 올리는데, 3월쯤에 방문 간호 시뮬레이션 수업을 연다고 해서 가격 괜찮으면 한번 가볼 생각도 있어요.


서울아산병원 선생님 : 가정 간호 전문 간호사 쪽도 있어요. 병원 자체에 가정 간호 팀이 있는데, 가정 간호 전문 과정을 밟아서 전문 간호사가 되면 가정 간호 팀에서 일할 수 있어요. 홈 벤틸레이터 갖고 계시는 분들 주기적으로 찾아가서 케어해 드리는 방문 간호 개념이에요. 전문 자격증이 필요합니다.


보건 관리자 / 산업 간호사

세브란스병원 선생님 : 주변에서 산업위생관리기사를 많이 따더라고요. 내가 갈 거 아니면 딸 필요 없는데, 자꾸 보이니까 따둬야 되나 고민이 돼요.


현실적으로 고려할 점 💡

세브란스병원 선생님 : 세브란스 같은 상급종합병원은 한 번 나오면 다시 들어가기 어려워요. 보건관리자 쪽은 생각보다 회사에서 대우를 받기 어렵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법적으로 뽑아야 되니까 뽑는 거라는 뉘앙스가 있고, 계약직도 많고 연봉도 병원보다 낮아요. 오히려 병원에 오래 있던 사람들이 다시 임상으로 돌아가는 경우도 많고요.


그래서 쉽게 탈임상하기보다는 일단 경력을 좀 더 쌓는 게 맞는 것 같긴 한데, 너무 힘들면 일단 사람이 살아야 되니까, 결국 다 자기 생각대로 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분당서울대병원 선생님 : 연구직(CRC, CRA)은 거의 계약직이고 정규직 전환이 어려워서 일찌감치 접었어요. 제약회사도 쉽지 않고, 임상이 너무 안 맞을 때의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임상 안에서의 선택지

부서 이동 / 로테이션

서울아산병원 선생님 : 지금 부서에서 하는 건 만족스럽긴 한데, 업무 강도가 높고 교대 근무가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고민을 하긴 했어요. 투석실이나 심혈관 조영실 같은 데를 생각했고, 수간호사님이 외래 심장내과 외래 한번 가보지 않겠냐고 하시긴 했는데 외래는 별로일 것 같아요. 가면 관련 있는 분야 쪽으로 가니까 심혈관 조영실 쪽을 생각하긴 했는데, 거기도 온콜인 상근이라고 하더라고요.


세브란스병원 선생님 : 파트장님한테 부서 바꾸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어느 부서 가고 싶냐" 하셔서 "그건 없고 그냥 다른 데 가보고 싶다, 여기 저랑 안 맞는 것 같다" 했더니 프리셉터는 하고 갔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심장만 계속 도는 게 — 여기밖에 안 다녀봐서 그런가 다른 부서가 궁금해요. 부서를 한번 정하면 로테이션 아니면 옮기기 어렵고, 로테이션도 내가 원하는 부서를 갈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아쉬워요.


서울성모병원 선생님 : 로테이션 생각은 아예 없고, 만약에 임상을 떠나면 아예 임상을 안 할 것 같아요.


경력직 이직

세브란스병원 선생님 : 다른 병원 경력직 공고가 떠서 지원해보려고 해요. 근데 이미 지원자가 천 명을 넘었어요. 중환자실 경력 2년 이상이면 중환자실만, 병동 경력 2년이면 병동만 지원 가능해서 교차 지원이 안 돼요.


경력직 입사 정보가 하나도 없는 게 문제예요. 오픈 채팅방에서도 다들 "경력직 면접에 뭐 물어봐요?" 하고 있고, 신규 간호사 자료는 진짜 많은데 경력직 자료는 하나도 없어요. 자소서 쓸 때도 병원 다니면서 사실 그냥 병원을 다니지 크게 의미 있는 활동을 하진 않잖아요. "이걸 뭐라고 쓰지?" 이런 게 확실히 있어요.


큰 병원 경력직은 잘 안 뽑아요. 삼성서울도 18년도에 하고 이번에 오랜만에 하는 거예요. 세브란스도 마지막 경력직이 19년도였고요. 예전에는 경력 쌓고 큰 병원으로 옮기는 게 낫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정규직으로 옮길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아요.


서울대병원 시흥 분원을 연다고 하는데, 나중에 오픈 멤버로 경력직 뽑을 때 한번 지원해볼까 고민하는 부분도 있어요. 전문대 교수 지원 자격이 임상 경력 3년이라 일단 3년은 넘기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요.


원내 특수 포지션

분당서울대병원 선생님 : 병원 안에서 다양한 포지션을 찾아보고 있어요. 교육 간호사, 국제 파트 간호사, 진료협력센터 간호사, 프라임 간호사 같은 분야가 있고요. 분당서울대에는 프라임 팀(다양한 병동 지원 포지션)이나 마스터 간호사 같은 게 있어서, 일반 병동·수술실·중환자실·외래 간호사 말고도 포지션을 계속 늘려가고 있어요.


승단 제도(CN 제도)도 있어요. CN1부터 CN4까지 있는데, 필수 조건과 선택 조건을 충족하면 인터뷰·심사를 거쳐 올라갈 수 있고, 올라가면 월급도 오르고 도전할 기회가 많아져요. 마스터 간호사는 CN4여야 지원 가능하고, CN4가 되려면 대학원도 필수예요.


서울대병원 선생님 : 원내 상근직으로 빨리 넘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만 3~5년 정도 하면 기회가 주어지는 부서들이 있어요.



간호사 대학원 🎓

서울아산병원 선생님 : 대학원 생각을 하고 있어요. 많이들 가더라고요. 업무랑 병행할 수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다들 하면서 병원도 곧잘 다니시더라고요.


하면 중환자 전문 간호 과정이나 가정 간호 전문 간호사 과정을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중환자 전문 간호 과정은 다니는 선생님들 얘기가, 앞으로 평생 병원에 있을 때만 유용한 과라고 하시더라고요. 중환자는 병원에만 있으니까요. 그래서 추천받은 게 가정 간호 쪽이에요. 가정 간호 전문 간호사 분야를 밟으면 병원 밖에서도 계속 일할 수 있거든요.


삼성서울병원 선생님 : 요즘 고민이 대학원이에요. 파트장님이 대학원 가는 사람들한테 수업 스케줄 먼저 물어보시고, 수업에 빠지지 않게 듀티를 짜주세요. 나이트를 빼주거나 데이만 할 수 있게 맞춰주시고요. 그래도 힘들면 학업휴직이 가능한데, 무급이긴 하지만 1년까지 쉴 수 있고 나눠서 쓸 수도 있어요.


아동 전문으로 갈지 중환자 전문으로 갈지 고민이에요. 아동으로 가면 할 수 있는 범위가 국한되고, 중환자 전문으로 가면 성인 중환자실 분들보다 부족하다고 느껴서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도 돼요. 아동 전문 대학원은 연세대밖에 없어요. 가더라도 27년 정도 생각하고 있어서 올해 목표가 대학원 알아보기예요.


세브란스병원 선생님 : 대학원을 가고 싶은데 어디를 가고 싶은지를 못 정했어요. 다른 걸 경험해 보지 못하고 계속 여기만 있으니까요. 주변 선생님들은 다 전문 간호사 쪽 대학원을 다니고, 일반 대학원은 아예 퇴사하고 간 분도 있어요.


원래 교육에 관심이 있었어요. 대학원에서 성인 간호학 같은 걸 공부해서 박사까지 하고 싶었거든요. 올해부터 프리셉터 할 수 있게 돼서 교육 쪽으로 가볼 수도 있고, 임상 강사에도 지원해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지역사회에도 관심 있고 가정 전문 간호사도 궁금한데, 지금 경험해볼 수 없어서 어려워요. 그 전공을 하면 거의 평생이니까요. 석사 박사 통합과정도 요즘 생겼다고 하더라고요.


서울대병원 선생님 : 대학원을 고려하고 있어요. 관심 분야는 간호 관리학이나 정보학 쪽이에요. 애초에 관심사가 시스템 쪽이어서 그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마무리✨

이번 아티클, 도움이 되셨나요?

3교대 및 높은 업무 강도로 인해 임상, 탈임상쪽으로 다양한 고민을 하고 계신 선생님들이 많습니다.

커리어 정보를 탐색하시는 과정에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