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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와와
3년 전
이제 3년 채우는데
계속 교대근무 하기가 싫어서 탈임상 직무나 대학원 생각하고 있습니다. 외래쪽은 별로.
1) 다니면서 이것저것 알아보기
2) 시원하게 두고 여유 가지고 알아보며 제대로 준비하기
여러분 선택은 어떠신가요? 자세한 생황은 못 말씀드렸지만 제생각엔 반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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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와와1
3년 전
저는 다니면서 알아보다가 확실하게 하고싶은게 생기고 준비해야 하는 과정이 있다면 그 때 그만두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만두게되면 보통 많이 방황하더라구요.. 어느정도 정해진 다음에 퇴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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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와와2 (글쓴이)
3년 전
조언 감사합니다 선생님! 다니다보면 뭔가 적극적으로 안 알아보게 되는 거 같은데, 적극적으로 알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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