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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간호사찐찐
🔥개척단🔥
10월 29일

간호사 N잡 - 블로거 이야기

🌈 서울 상급종합병원 18년차 간호사
🌈 전 마취과 간호사(14년 근무), 현 정형외과 간호사(4년 차 ing..)
🌈 널스 빌리지 크리에이터
🌈 설명간호사 찐찐 블로그 운영
https://blog.naver.com/rls1106
⭐️ 블로거로 활동하고 계시는 선생님들, 네이버 검색을 자주 하시는 선생님들 계시다면 이웃과 서로 이웃 완전, 완전 환영입니다. ⭐️

💌Prologue
간호사만큼 글감을 풍부하게 가진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브런치나 블로그에서 작가로 활동하기 손색이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Episode
저는 네이버에서 구독자(이웃)가 1400명정도 되는 설명간호사 찐찐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요.
https://blog.naver.com/rls1106


💟 자기 계발
블로그가 제게 가져다 준 가장 큰 장점이 자기계발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외래간호사이지 설명간호사 보직을 받지는 않았어요.

병원에서는 외래간호사로 트레이닝을 받았고 스스로는 설명간호사로 트레이닝을 했던 것 같아요.

마취과 간호사는 정말 정말 특수하잖아요. 그래서 처음 정형외과에 갔을 때 거의 멘땅에 헤딩을 한 것 같아요. ⚽️

두리뭉실하게 알던 질병에 대해서 공부해야겠다 생각하며 설명간호사 포스팅을 발행하기 시작했어요. 제일 위 신체부위부터 시작해야겠다 생각해서 경추 추간판 탈출증으로 첫 시작을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요.

그렇게 질병에 대해 공부하고 이해 하면서 환자와 증상에 대한 이해가 늘었고 제 전문성이 늘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무릎에 대해 포스팅 하고 있어서 정형외과 질병의 끝이 보여요. 뿌듯해요.

그리고 자주 쓰다보니 글쓰기 스킬이 늘어요.

💟 수입적인 측면
블로그 수익은 애드포스트, 협찬, 원고료 이렇게 분류할 수 있어요.
저는 일주일이 포스팅을 한편 정도 발행하고 애드포스트만 운영하고 있어요. (협찬 문의가 많은데 저품질이 염려되어 협찬을 받지는 않아요. 원고 의뢰도 오는데 부담스럽기도 하고 저품질 염려로 받지 않아요.)

블로그에서 오는 수익이 월급이 비하면 크지는 않아요. 하루에 커피 한잔 정도.😁 그렇지만 블로그를 통해 널스빌리지도 알게 되었고 크리에이터에 활동도 하고 그 안에서 여러 간호사 선생님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시야가 넓어지고 생각이 다양해진다고 느끼고 있어요.

💟 이웃과의 소통
다양한 분야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좋고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결이 맞는 사람들과 이웃분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아요.

💟 보람
포스팅에 진심 담아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고맙다고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 댓글을 보고 있자면 내 글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다니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웅장해지기도 하고 막 마음이 뿌듯해지기도 해요.


💌 Epilogue
주중에는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인 본캐인 나와 주말에는 작가님 부캐 설명간호사 찐찐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이 자체가 스트레스가 해서되기도 하고 환기할 수 있는 창문이 되어주기도 해요.

어렵지 않아요. 한번쯤은 나만의 에세이를 써보면 어떨까요-?

👏 다음 편에서는 우리 "누가 그랬어!" 하지말아요를 제목으로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팔로우 해주시면 유익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 많이 들려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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