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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와와
인증이웃
11월 17일

어제 좀 통쾌한 일 있었어요

평소 반말이 너무 심한 환자분 A가 계셨거든요, 그분 베드 옆으로 새 환자 B분이 입원하셨는데
오늘도 평소처럼 반말하시는 A 한테 갑자기 버럭! 화내시더니 간호사분이 네 딸이냐 뭐냐며 ㅎㅎ 두분 싸우시던데
그자리에선 조금 난처하긴 했지만 전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 ㅋㅋ 아직도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 더 잘 챙겨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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