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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와와
2년 전
신규 고민
12월 입사한 신규인데요 .. 트레이닝 받고 있는데 .. 제가 있을 곳이 아닌 것 같아요ㅠㅠ ..
지금 뭘 해야할 지 모르고, 약도 바로바로 준비 못하고
시술 후, 이실 후 뭘 사정해서 알려드려야할 지 모르고 ,, 병원은 너무 바빠서 주변 쌤들도 더 바쁘시고ㅠㅁ ㅠ
학생 때 공부는 성실히했어서 큰 병원 합격 후 경력 쌓아보고 싶어서 웨이팅 후 입사했는데, 큰 병원에 있을 그릇이 아닌 것 같다고 느꼈어요
미래가 흐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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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와와1
2년 전
누구나 처음엔 어려워요! 하나씩 차근차근 익숙해지시면 됩니다. 비록 낯설고 힘들 수 있지만 적응하려고 노력하면 점점 일이 할만하다고 생각하실거예요. 제일 힘들 때지만 좀 만 더 힘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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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와와2
2년 전
저도 막 들어갔을땐 너무 바보같았어요...🥲 지금도 실수 많이 하지만 시간이 해결해줄거에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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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와와3
2년 전
저도 막 들어갔을때는 뭘 해야하는지 하나고 몰랐어요😂😂 line도 못잡고 나 이래서 일할수 있나 괜찮나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되더라구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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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와와4
2년 전
저는 7월에 입사한 신규인데요 자그만한 병원도 지금도 벅차고 벅차네요 언제쯤 일 잘하고 능숙한 간호사가 될수있을까요? 솔직히 지금도 별거아닌일에 꾸지람 듣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있네요 진짜 이럴땐 어찌해야할지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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