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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와와
인증이웃
1월 14일

3교대간호사로살다 32살에 죽기 VS

죽을 노력으로ㅠ돈은 적어지더라도 9to 6할 수 있는 병원 및 회사로 이직할 경력, 자격, 공부해서 오래오래 살기...


지금 너무 힘들어서 전자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 ...
간호사 특유의 분위기에 숨이 막히고
날선 말들에 멘탈이 붕괴됩니다..

첫병원에서의 트라우마로 사직하고 3년 반동안 히키코모리로 지내다가 작년 가을에 겨우 다시 사회생활 시작한건데...다시 그 때의 PTSD로 우울증, 폭식증이 다시 생기고 있어요ㅠ ㅠ

지금도 너무 병원에서 일할 생각에 삶이 고통스럽고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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