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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와와
2년 전

곧 2년차 되가는 1년차의 고민

첫병원에 들어와서 이제 1년이 되어가는데 잔실수도 많고 일이 잘 늘지않아서 고민입니다. 병원이라는 이곳이 군대사회와 비슷하다보니 뒷담도 은근히 들리고... 완벽주의자다보니 일은 잘하고 싶은데 꼭 어딘가 하나 빠져있고... 세컨선생님은 다른 선생님을 찾지 않고 저만 찾으셔서 추가처방을 해결하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뭔가 하나 빠트리고... 요새 병동 분위기도 퇴사자가 많아 좋지않다보니 일을 잘하고 싶은데 실상 듀티마다 폐 끼친거 같고 그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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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와와1
2년 전
저두요ㅠㅠ 1년 넘었는데 아직도 그러냐고 하면 내가 아직도 이런거 밖에 못하나 싶고 에휴...이럴때마다 퇴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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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와와2 (글쓴이)
2년 전
맞아요ㅠㅜ 약간 자괴감이 드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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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와와3
2년 전
저도 항상고민입니다ㅠ 계속 적으면서 피드백해도 쉽지않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