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중인 간호사
병동 2년 근무 하다가
예쁜 아가가 태어나서 2년 정도 쉬다가
그나마 오버타임이 없고 드물고 상근직인 OS OR 거진 2년 근무했어요
이사가게 되면서 일을 그만두고
저희 아이 혼자 기저귀도 못 떼고 말도 늦어지는 거 같아 육아에 매진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남편은 출장이 잦고 시댁은 애 돌봐줄 처지가 안되고
친정은 멀리 있어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는 상태인지라
일자리를 구하는데 제약이 많아요
간호사 네임을 달고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이젠 근처에 척관병원도 없어서 막막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