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건설업 3년차 산업간호사 세얀돌이에요👷🏻♀️
오랜만에 널스빌리지를 방문해요 🥲🥲
크리에이터로 열심히 글 쓴지가 어느덧... 1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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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 남동생도 (간호학 전공 중) 취준 중인데..
다들 아시다시피 임상이 지금 난리에 난리인 상태
잖아요.... 😞
저렇게 열심히 하던 동생도 지원할 수 있는 기회
조차 없으니 간호사 누나로써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
절대 여러분이 못해서가 아닌거 아시죠 ㅜ 상황이
우리를 이렇게 만드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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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Q. 산업간호사/보건관리자 상황은 괜찮아요?
하시는데....
A. 기업체에 대부분 선임해 있는 저희는 경제의
흐름을 타기 때문에... 나라가 좋지 않으면
(지금처럼?), 해당 기업체의 사업이 어려워지면...
저희도 어려워 집니다..
선임은 회사 근로자의 인원 수, 공사 금액에
따라 선임 유무가 결정 나는데.... 제가 필요
없어지는 상황에는 ^^..😂 (모가지 댕강 가능성)
그래서 저희 산업간호사의 상황은 어떻냐구요?
A. ㅠㅠㅜㅜ하하하.... 얼굴은 웃고 있지만 울면서
일합니다(?) 특히 건설사도.... 지금 많이 힘들고
부도 나는 곳도 많잖아요 ^^.....하하하ㅏㅏ....
빨리 간호사들에게 이 시국이 지나가고 간호사도
웃으며 일할 수 있는 사회가 왔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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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퀴즈에서 최화정이 이런 말을 했어요.
“사람이 허리를 쫙 펴고 입꼬리를 올리면
못할 일이 없다”
저도 힘든 시간을 견뎌내면서 최근 좋은
일이 찾아 왔거든요! 노력해도 안될 것 같은
실패와 좌절이 계속 되던 찰나에도 자존감
잃지 않고 “난 다 할 수 있어” 라는 마인드로
그냥 직진만 했어요 ㅋㅋㅋㅋ... (즙 짰죠^^..)
취업 하면 끝일 줄 알았는데 연차가 쌓이면서
달라지는 고민과 연속되는 선상에서 최화정님의
말이 무슨 말인지 이제 이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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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생 선생님들,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들‼️
지금 너무 힘들죠 .. 저도 힘들었고 24년도
상반기는 다 안되는 해 였어요🥲
그러면 그럴수록 다시 다짐했어요. 모든 하자고 !!!
저는 선생님들의 가능성을 믿어요. 우리도 허리
쫙 펴고 입꼬리 올리고 당당히 실패해도 전진해
보아요. 하면 항상 되잖아요 우리 💪
항상 응원합니다🔥 간호 관련 커리어 이야기,
고민, 다 좋아요 ! 서로 배우고 소통하며 지내요
선생님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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