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입니다
작년 9월에 입사한 곧 2년차 중환자실 간호사 입니다
본가가 대전이고, 현재 다니는 병원은 인천에 있는 3차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몸도 피곤하고 일을 하다 보니 굳이 타지역에서 오래 일하면 돈도 못모을 것 같아서 본가로 내려가고싶은데 무엇이 최고의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일단 대전에 있는 3차 병원으로 이직을 하고싶습니다
1. 10월에 퇴사 후 대전에 있는 로컬병원에서 3차병원 구인구직 공고 나올때까지 다닌다.
2. 인천에 있는 대병 다니면서 대전에 3차병원 나오면 그때 퇴사 이야기를 한다
3. 10월 퇴사 후 2차병원 중환자실 입사 후 일하다가 3차병원 공고 나오면 이직한다
이 세가지가 너무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