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은 다들 힘들져-? 저만 그런거 아니져-?
안녕하세요. 찐찐이에요.
간호사는 환자도 많이 만나고 주변 부서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정말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조율해야하는 직군 같아요. 저는 외래에서 일하고 있어서 더욱 그런 것 같긴 하지만,
수요일쯤 되면,
하루도 조용한 날 없이
시끌시끌한
병원이 힘들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저는 잔잔하고 평온함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인데,
오늘의 힘듦을 이곳, 널스빌리지에 털어내봅니당.
모두들,
수요일 기운내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