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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
3년 전

웨이팅 게일의 하루

부산-> 서울 살이를 하기 위해 잘 다니고 있던 호텔 간호사를 4월달 까지만 하고 그만두기로 했어요. 전 극강의 J였기 때문에 평소 해보고 싶었던 상담 업무를 위주로 직장을 구하기 시작했어요 . 서울은 역시 서울이다라는 말이 나올만큼 일자리가 정말 많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고르고 골라 화상면접을 보고 현재 외국계 기업+ 정직원+ 300만원의 월급+ 다양한 복지혜택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직장을 구했답니다. 5/3일 부터 첫 출근이라 많이 떨리네요 ㅠㅠ 나쁜 분서..가 23사번 선생님들을 아직 단 한명도 부르지 않았기 때문에 언제 입사를 할지 몰라 선택한 직장인데, 잘 맞았으면 좋겠어요. 다른 웨이팅게일 선생님들은 지금 뭐하고 계실까요? ㅎㅎ 서로 얘기 나눠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