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 기간 조언 환영
안녕하세요,
병원 합격 후 웨이팅 중인 경력단절녀 간호사입니다.
약 4-5년 전 병동 경력 2년 후 지금은 백수에요.
합격한 병원이 언제 불릴지 전혀 모르겠고, 올해 안인 것만 예상하고 있어요.
놀고 있자니 불안하고 무력해요. 그런데 어디 들어가자니 언제 관둘지 모르는 상황에서 다른곳에서 일하며 괜히 지치기만 하는거 아닌가, 갑작스러운 퇴사 걱정 등 여러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제 상황에서 선생님들이라면 어떤걸 해보시겠어요??
추천, 조언 대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