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교대 힘들긴해요. 그런데 액티브한 부서에서 일하다보면 뭔가 엔돌핀도 돌고 도파민도 터지고, 내가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있구나하는 보람도 느끼면서 일하면서 힘이 솟는 느낌입니다. 저는 종병 병동에 있다가 한방병원으로 옮긴 케이스인데, 지금 현타가 와서 다시 종병으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
익명의 와와2
9월 30일
병원일보다 재미없지만 사람들이 ㄱㅊ다..?
병원에 이상한 사람 정말 많고... 나이트도 계속 하다보면 늙어요ㅠ
나이들수록 편한걸 찾으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