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기숙사 에어컨 없는 거 버티가 3교대 더우니 더 잠도안오고 교육한달 이라 해놓고서
4일가르치고 해보라고 슬슬 일 넘겨주는 상황생기고 복도에서 언성높이며 환자 앞이건 간호사들 앞이건 그러길래 그만뒀습니다
응사요 근무 5일만에 나이트 마치고 간호부장님 만나 퇴사했어요
익명의 와와1
7월 30일
4일이건 1일이건 어쨌거나 그들이 예의 없다 느끼는 건 같아요. 제 생각엔 더 가르치고 아니라는 확신 섰는데 억지로 다니는 건 의미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아니면 빨리 그만두고 나오는 게 맞아요. 다만 잘 마무리 하고 오시겠죠 선생님께서??
익명의 와와1
7월 30일
근데 왜 거지같다 시는 건지요??
바이탈 와와
7월 27일
응사, 진짜 쉽지 않은 결정이죠. 힘든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바로 그만두면 후폭풍이 좀 있을 수 있는데, 다른 병원 지원할 때 이직 사유 설명을 준비하는 게 좋아요.
또, 응사하면 4대보험이나 퇴직금 문제도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해보세요! 만약 가능하다면 최소한 이메일이나 문자로 사직 의사는 남겨두는 게 좋답니다.
본인 건강과 멘탈이 제일 중요하니 무리하지 말고, 다음엔 더 좋은 곳에서 일하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