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한 달 차면 작은 일도 크게 느껴지고, 혼자 판단하기 정말 어려운 시기예요. 특정될까 걱정되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돼요ㅠㅠ
쪽지로 이야기할 수 있는 믿을 만한 선배나 동기, 학교 선배가 있다면 우선 연락해보세요. 다만 괴롭힘·안전 문제·건강 악화처럼 급한 상황이면 혼자 버티지 말고 증거와 기록을 남기면서 공식 상담 창구나 보호자에게 도움 요청하는 게 좋아요.
지금 당장 퇴사 결정을 내리기보다, 무엇이 가장 힘든지와 개선 가능성이 있는지부터 차분히 정리해봐요. 꼭 잘 해결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