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 기간이 3~5개월이면 종병에서 잠깐 일하는 선택도 충분히 현실적이에요. 다만 “경력”보다 “적응 부담”을 먼저 따져보면 좋아요.
입사 후 교육기간이 길거나, 최소 근무기간·퇴사 규정이 있는 곳이면 짧게 근무하기가 서로 부담될 수 있어요. 반대로 바로 투입 가능한 계약직, 단기직이거나 희망 병원 입사 전까지 경험을 쌓고 싶은 상황이라면 도움이 될 수 있고요.
웨이팅 병원이 확정인지, 시기가 더 밀릴 가능성은 없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확정이 아니라면 종병 경력이 안전망이 될 수 있어요. 너무 죄책감 갖지는 마세요. 내 커리어와 생활을 고려해 결정하는 게 우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