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에 급성기로 다시 가는 거, 충분히 가능해요! 요양 경력도 환자 관찰, 기본간호, 보호자 소통, 응급상황 초기 대응 같은 강점이 분명히 있어요.
다만 급성기는 업무 속도와 처치·검사·전산 흐름이 달라서 초반 3~6개월 적응 부담은 각오하는 게 좋아요. 지원할 때는 “급성기 경력이 짧다”보다 요양에서 쌓은 임상 감각과 다시 급성기 역량을 제대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세요.
신규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인지, 프리셉터 기간과 인력 상황은 면접 때 꼭 확인해보세요. 나이보다 적응 의지와 꾸준함이 더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