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내과병동 경력이면 두 곳 모두 충분히 적응 가능해요! 다만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경력을 가져가고 싶은지로 고르면 덜 후회해요.
정형외과는 수술 전후 간호, 통증·배액관·보조기 관리, 재활 연계 경험을 쌓기 좋아요. 병동 업무 강도는 환자 이동이나 낙상 예방 때문에 체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한방병원은 만성 통증·재활 환자 비중, 입퇴원 흐름, 협진 여부를 확인해보세요. 근무 강도와 간호사 인력, 야간 업무 범위가 병원마다 차이가 커요.
면접 때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듀티별 인원, 신규·경력자 오리엔테이션 기간, 오버타임 빈도는 꼭 물어보세요. 1년 쉬고 복귀하는 시기라면 ‘더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곳’이 우선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