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처럼 공공 성격이 있는 병원은 결원과 증원 규모에 맞춰 채용하는 편이라, 매년 채용 인원이 적다고 해서 단순히 퇴사자가 아주 적다고 보긴 어려워요. 다만 고용 안정성이나 근무 체계 때문에 일반 급성기 병원보다 이직률이 낮게 느껴질 수는 있어요.
분위기와 실제 연봉은 부서, 경력 인정 범위, 교대 여부에 따라 차이가 커서 단정하기 어려워요. 특히 산재·재활 환자 비중, 병동 업무 강도와 인력 운영을 확인해보는 게 중요해요. 널스빌리지 리뷰에서 재직자·퇴사자 후기를 함께 보면 분위기 파악에 더 도움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