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이 반복해서 몇 주씩 밀린다면 이직을 진지하게 준비하는 게 맞아요. 급여 지연은 단순 불편을 넘어서 운영 자금이나 조직 안정성 문제 신호일 수 있거든요.
우선 밀린 급여 날짜와 금액, 안내받은 내용은 문자·메일 등으로 남겨두세요. 퇴사 전에도 받을 권리가 있으니 근로계약서와 급여명세서도 챙기고요.
당장 그만두기보다 다음 직장을 알아보며 안전하게 옮기는 걸 권해요. 상근직 검진센터 경력은 외래, 건강검진, 기업검진 쪽으로 충분히 연결돼요. 계속 불안한 환경에서 버티느라 너무 지치지 않았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