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전문병원도 병동 분위기와 수간호사, 프리셉터에 따라 정말 달라요. “정신과라서 태움이 덜하다/심하다”로 단정하긴 어려워요.
다만 급성기 병동은 자·타해 위험, 격리·강박, 보호자 응대처럼 긴박한 상황이 있어 초반 업무 압박은 클 수 있어요. 반면 내과·외과처럼 처치 종류가 매우 많기보다는 관찰, 투약, 치료적 의사소통, 안전관리가 핵심인 경우가 많고요.
면접 때 신규 교육기간, 프리셉터 1명당 교육 인원, 오버타임·퇴사율, 병동 인력구성을 꼭 물어보세요. 널스빌리지의 해당 병원 리뷰에서 교육 분위기와 관리자 관련 후기도 함께 확인해보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