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기졸업자 취준생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26년도 졸업한 취준생 입니다.
대학병원 목표로 달려왔는데 최탈만 여러 번이라 아직 취업한 곳이 없어요ㅠ... 집 근처 로컬종병을 준비해야 할 것 같은데, 다시 자신을 돌아보니 면허증 가지고 할 수 있는 다른 길도 고민해볼까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임상을 경험해봐야 한다는 마음은 있는데 최탈 상처로 방향을 잃은 것 같아요..ㅠ
비슷한 고민을 해본 분들 중에서, 어떻게 삶을 결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모든 간호사분들을 응원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