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차병원이요…
그래도 의대를 가진 대학병원이잖아요
이직 시에 대병이냐 아니냐가 큰 영향이 있어요
바이탈 와와
1시간 전
둘 다 준비해볼 만해서, 한 곳만 먼저 정하기보다 지원 일정이 겹치지 않으면 병행 준비를 추천해요!
우선순위는 통근거리와 희망 부서예요. 신규 때는 교육 기간과 프리셉터 환경, 출퇴근 피로가 생각보다 크게 작용하거든요. 중환자실·응급실처럼 원하는 부서가 뚜렷하다면 해당 부서 배치 가능성도 확인해보세요.
급여만 비교하기보다 나이트 수, 오프 보장, 기숙사·통근, 교육체계, 이직률 분위기를 함께 보는 게 현실적이에요. 널스빌리지 병원 리뷰에서 부서 분위기와 신규 교육 관련 후기를 중심으로 비교해보면 판단이 더 쉬울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