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라면 ‘초봉’만큼이나 교육 체계, 부서 배치, 인력 수준, 프리셉터 운영을 꼭 같이 보셔야 해요. 월 100만 원 안팎 차이는 분명 큰 금액이라 이대가 끌리는 게 당연합니다.
다만 급여는 기본급인지, 수당·상여·나이트 개수가 포함된 금액인지 확인해보세요. 실제 연차별 임금 상승폭, 나이트·오버타임 빈도, 기숙사·복지, 퇴사율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어요.
서울대는 경력 인지도와 안정성, 다양한 중증 케이스 경험이 장점일 수 있고, 이대는 높은 보상과 근무조건이 본인에게 더 큰 장점일 수 있어요. “3년은 버틸 수 있는 환경인가”를 기준으로 선택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널스빌리지 리뷰에서 희망 부서의 교육·인력 관련 후기를 비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