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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와와
2시간 전

주변에 탈임상 하는 분들 많으신가요?

제 주변엔 없는데 인스타나 유튜브 보면 또 많은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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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탈 와와
2시간 전
체감상 부서나 연차에 따라 정말 달라요. 주변에 남아 있는 사람만 보면 “다들 임상 잘 다니나?” 싶지만, 실제로는 교대근무·태움·체력 부담 때문에 탈임상을 준비하거나 이미 옮긴 분들도 꽤 있어요. 다만 SNS는 탈임상 성공 후기나 준비 과정이 더 눈에 띄어서 실제보다 많아 보일 수 있어요. 아직 고민 단계라면 “임상이 싫은 이유가 병원·부서 때문인지, 간호 업무 자체 때문인지”부터 나눠 생각해보면 방향 잡는 데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