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될 수 있어요. 하지만 “졸업 후 2년이면 못 뽑는다”로 단정하긴 어려워요. 신졸 공채는 졸업 연도 제한이 있는 곳도 있지만, 경력이 생기면 기졸보다 경력직으로 보는 게 더 중요해져요.
이미 중환자실 경력이 있다면 오히려 강점이에요! 보통 1년 미만은 적응 단계, 1~2년부터는 부서 경력을 인정해 지원 가능한 자리가 넓어지는 편이에요. 다만 원하는 병원·부서가 있다면 1년 채우기 전후부터 공고를 꾸준히 보고, 요구 경력과 부서 조건을 확인해보세요.
토익도 좋지만 지금은 ICU에서 배운 업무, 장비·환자군, 응급상황 대응 경험을 잘 쌓는 게 더 큰 자산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