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가 안 좋다고 해서 모든 부서가 동일하진 않아요. 특히 병동·외래·수술실처럼 부서별 분위기, 인력 구성, 관리자 스타일 차이가 꽤 커요.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부분이 무엇인지 보세요. 급여·인력·오프 문제인지, 태움이나 조직문화 문제인지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어요. 면접 때 실제 배치 부서, 신규 교육기간, 프리셉터 운영, 평균 오버타임과 퇴사율은 꼭 확인해보세요.
무난했다는 후기도 있다면 지원 자체를 접을 정도는 아니고, 조건과 부서를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게 좋아요. 후기만으로 너무 불안해하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