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이내 탈임상 고민하는 분 정말 많아요. 임상 경력이 짧다고 선택지가 없는 건 아니지만, 초반에는 계약직·연봉 조정이 흔해서 ‘첫 이직을 경력 전환의 발판’으로 보는 게 현실적이에요.
적어주신 분야 외에는 보험심사·삭감관리, 의료기기 임상/교육·영업지원, 제약 PV(약물감시)·학술지원, 헬스케어 기업 간호상담, 대학병원 연구간호사, 건강검진센터, 감염관리·QI 전담, 정신건강복지센터나 지역 보건사업 쪽도 있어요.
만족도는 워라밸은 좋아졌다는 분이 많지만, 급여 상승폭·고용안정성은 직무와 회사마다 차이가 커요. 내가 포기하기 어려운 조건이 연봉인지, 교대 탈출인지, 안정성인지 먼저 정리해보면 방향이 훨씬 선명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