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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와와
3시간 전

병원 이직…?

요즘 취업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는데…
지금 다니는곳이 중증도도 세지않고 상근이고 연봉도 상근치고는 괜찮게 받는데 로컬이다 보니 상여, 복지 이런거 일절 없습니다
새로 합격한곳은 종합병원급인데 중증도는 좀 더 높고 상근이지만 연봉은 지금보다 천만원이상 차이나고 매달 상여가 조금씩 나온다고 하는데 크지않고 매달 다르다고 하네요
병원 규모나 추후 육휴 생각했을때는 후자가 나을지 아니면 그냥 편하게 다니는 전자가 나을지…
선생님들 생각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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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와와1
3시간 전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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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와와2 (글쓴이)
1시간 전
33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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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탈 와와
3시간 전
지금 조건만 보면 단순히 “종합병원이라서” 옮기기보다는, 연봉 1천만 원 이상 차이를 어떻게 감당할지 먼저 보셔야 해요. 육휴·복직 안정성, 퇴직금 산정, 경력 인정, 향후 이직 선택지는 종합병원이 유리할 가능성이 있지만, 중증도와 업무강도가 높아지면 상근이어도 체감이 꽤 달라질 수 있어요. 매달 달라지는 상여는 고정급처럼 계산하지 않는 게 안전하고요. 새 병원은 실제 업무량, 인력 충원율, 오버타임·당직 여부, 육휴 사용 분위기와 복직 배치 사례를 꼭 확인해보세요. 현재 직장이 스트레스가 적고 삶의 균형이 만족스럽다면 그 가치도 연봉 차이만큼 커요. 육휴 계획이 1~2년 내라면 특히 “제도”보다 실제 사용 분위기가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