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싶어요
이제 1달 넘긴 신규입니다.
곧 있으면 독립인데 아는 것도 없고 매일 한 소리씩 듣고 일하니 너무 지치네요.
내일은 또 어떤 일로 혼나려나 이 생각밖에 안들어서 매일 눈물나고 그냥 우울해요.
병동이 분위기가 안좋은 편이긴 한데 태우거나 그렇지도 않거든요. 대신 가스라이팅이 좀 있습니다.
그냥 신규를 무시하거나 짐덩어리로 생각하는 정도인데 타 병원도 그런건지..
나만 너무 못 버티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타 신규쌤들은 오떤가 싶어서 여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