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간호법...
간호법에 대해 생각해본 적 없고 한국에서 간호사는 그냥 이런 존재구나 생각했음. 간호법이 국회에서 통과된 후에도 큰 감흥이 없었음. 그냥 그렇구나,,, 조금은 달라지겠구나. 그런데 이렇게 정치싸움에 새우 등 터질거라고 예상도 못했고 온갖 단체들이 다 일어나 반대하고 나설 줄이야. 물론 각 협회 일부의 의견일 수도 있고 언론 물타기의 폐해일 수 있지만 간호사로서 상처받았음. 괜히 길가다 뺨 맞은 느낌... 이렇게 된 이상 진짜 제정됐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