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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와와
8월 26일

인공신장실 추천과 비추천

4년 간의 병동 생활을 그만두고 인공신장실(로컬)을 6년 째 다니고 있는 RN입니다.

로컬 인공신장실 중심으로 작성하여 대학병원 인공신장실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이런 선생님들께 추천해요

- 상근직을 하고 싶은 분(근무 시간도 짧아요. 하루에 평균 6시간만 근무해요.)
- 파트타임 근무를 원하는 분(인공신장실 경력이 있다면 PRN 근무가 가능합니다.)
- IV 알러지가 있으신 분
- 신환을 그만 받고 싶으신 분
- 인계를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은 분
- 단시간의 체력을 낼 수 있는 분
- 기계를 잘 다룰 수 있는 분
- 해외 간호사나 시험을 준비하는 분


😞 이런 선생님들께 비추천해요

- 3교대가 잘 맞는 분
- 돈을 많이 벌고싶은 분(연봉이 염전밭)
- 장시간동안의 환자 라포형성이 어려운 분
- 혈액, 선단공포증이 있는 분


선생님들께서 병원 정하실 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