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간호사의 입사 100일 셀프 축하~!
저 오늘 입사 100일이네요 ㅎㅎ
퇴근하고 왔는데 기분이 정말 싱숭생숭해요..><
이길이 맞나 싶다가도 어느 날엔 너무 행복하기도하고
잘 몰라서 서툰 감정도 드네요 히히
신규선생님들 힘내세요~!
3달 넘기신 모든 선생님들 축하해요 💗
벌벌떨고 긴장하며 일했다는건 그만큼 진심이었다는거래요.
밤에 울고불고 괴로워했던 날들만큼 행복해서 울고불고 할 날들이 올거에요!
칭찬받고 일도 잘하는 날이...오..오..오...오겠죠?ㅎㅎ
다들 100일에 관한 추억이 있나용?
저는 치맥하면서 자축중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