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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와와
2년 전

추석 근무가 당연하게 느껴져서

사알짝 시무룩 해져있었는데
친구가 응원문자 보내줘서 파이팅 했습니다 ㅎㅎ̆̈

간호사가 힘든 직업은 맞지만 그만큼 아무나 하기 힘든 일이잖아요 !

오늘도 환자 간호하시느라 동분서주하시는 선생님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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