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 고민 도와주세요😭
현재 병원 두 곳 기다리고있는 23사번 웨이팅게일이에요
지금 기다리고 있는 병원은
1번- 빅5 중 한 곳(워라밸 그나마..? 좋음, 중증도 높음)
2번-서울 3차 상종(워라밸 좋음, 중증도 보통)
이렇게인데 둘이 월급도 복지도 비슷비슷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2에서 입사 연락이 왔어요… 입사까지 2주 남아서 현재 방구하느라 정신이 없는 상태입니다ㅠㅠ
재 예상으로 1번은 12월쯤 입사 연락이 올 것 같거든요
그럼 지금 병원에서 3개월 정도 근무할수있는건데 이걸 위해서 자취방을 구하는게 맞나 싶어서요.. 3개월 살다가 나가면 세입자 찾느라 힘들지 않을까 걱정도 되규.. 하지만 본가에서 출근은 불가능하구..
허송세월하는 시간이 아까워 2병원에 입사하려는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자취라는 선택지가 효율적이지 않은 것 같아서.. 고민이네요ㅠㅠ
그냥 입사취소하고 1 연락을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일이 복잡해지더라도 자취방을 구해서 2 병원을 다니는게 맞을까요??
+ 또 2병원에서 근무하다가 1병원 입사로 그만두게 되면 병원측에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고민이에요
진심으로 일하고 싶긴한데!!! 제가 걱정이 많아서 그런지 이게 맞는 길인가 계속 생각하게 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