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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와와
10월 20일

정신과 간호사 선생님들! 이 글 좀 봐주세요

우울증은 단순한 슬픔이 아니라, 상실된 대상에 대한 분노가 자기 자신에게 향한 결과로 설명합니다. 환자의 자기비난과 죄책감은 내면화된 초자아의 공격성에서 비롯된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치료에서는 억눌린 분노를 안전하게 표현하고 자기 수용을 회복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실제 임상 현장에서 경험해보신 적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