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단 미션 : 나만의 아이템 자랑하기
시험 공부하다가 밥먹을 때 카톡 보고 참여하러 와봤어요☺️
사실 아직 학생이다보니 뭔가 자랑할만한 기깔나는(?) 템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추억을 자랑합니다😆 저희 학교는 2학년 때 나선식을 해요!
벌써 이게 작년이라니 믿기진 않지만, 저는 아직도 힘들 때마다 동기들이 나선식 때 써 준 롤링페이퍼를 읽고 힘을 얻곤 해요! 반대표로써 대학교 때 좋은 추억을 남기고 싶어서 자율실습 때 두 분반으로 나뉘었지만, 분반장에게 부탁해서 롤링페이퍼를 양면으로 칸 다 채워서 썼었네요!
서프라이즈 하고 싶어서, 하나하나 친구들 간식 선물 포장하고 롤링페이퍼랑 편지 하나하나 디자인했던 추억이 떠올라서 자랑하고 갑니다! 앗 그리고 저희 반은 제가 풍선도 준비해가서 풍선이랑 사진 찍고 저는 냅다 몰아달라고 가운데 누워보기도 했네요 ㅋㅋㅋㅋ 다들 이런 사진은 없지 않을까…! 해서 자랑해봅니다 ㅎㅎㅎㅎ
요즘 나선식 시즌인걸로 아는데, 여러분들도 나선식에 동기들과 소중한 추억 한 장 남겨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