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장·부학생회장 경험은 분명 좋은 스펙이에요! 특히 책임감, 조율 능력, 행사·인원 관리 경험을 보여줄 수 있어서 신규 간호사 면접에서 질문 소재가 되기 좋아요.
다만 직책 자체보다 “무엇을 했고, 어떤 결과를 냈는지”가 더 중요해요. 예를 들어 갈등을 조정한 경험, 학우 의견을 수렴해 개선한 일, 일정·예산을 관리한 사례를 간호 현장의 협업·소통 역량과 연결해 준비해보세요.
성적과 실습 태도도 기본으로 챙기면서, 학생회 경험은 면접에서 강점으로 잘 활용하면 충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