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되겠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BMI 15.6만으로 바로 불합격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아요. 채용 신체검사는 주로 업무 수행에 지장이 있는 질환, 전염성 질환 여부 등을 확인하는 목적이 커요.
다만 병원에서 추가 검진이나 소견서, 체중 변화·영양 상태 확인을 요청할 수는 있어요. 빈혈, 어지럼증, 실신, 월경 이상처럼 근무에 영향을 줄 증상이 없다면 너무 미리 불안해하지 않아도 돼요.
검진 결과에 ‘재검’이나 ‘소견 필요’가 적혀 있다면 해당 항목만 확인해서 병원 안내에 맞추면 됩니다. 건강 잘 챙기면서 기다려봐요!
익명의 와와1 (글쓴이)
9월 7일
실제 몸무게보다 3~4키로 적게 나왔고, 다른 분들도 3~4키로 낮게 측정되었다고 합니다. 이 경우 병원에 말씀드려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