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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와와
9월 13일

수도권 취업 vs 자대 취업

취업 시 연고지가 중요할까요?!

현재 지방에서 자대있는 대학 다니고 있는데 태어나서 지금까지 쭉 여기서 살았습니다.

현재 3학년 학점 4.00이고 토익은 계속 올릴 예정이라서 서울/경기권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취업 후기를 보면 자대 좋아한다, 연고지 본다 등등… 얘기도 있고 저 역시 부모님과 처음 떨어져서 생활 + 신규간호사 생활을 동시에 하다보면 더 빨리 지칠까봐 걱정이예요.

자대보다는 조금 더 이름 있는 대학병원에 취헙해서 많은 경험을 하고 싶은 마음 50% 부모님 집에서 병원 출퇴근하며 (엄미새임) 정서적 지지 받고싶은 마음 50%라서 고민됩니다.

선생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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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와와1
9월 19일
본인이 직접 엄미새,지지 받고싶은거면 저는 연고지 할것 같습니다..! 더 좋은곳 가고싶어서 가신분들도 응사하고 본가로 가는 사람이 엄청 많은데 이미 그런맘이 50퍼나 있는거면 가도 못버틸거같다는 생각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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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와와1
9월 19일
다만 아직 고민이된다면 일단 다 지원해보고 추후 결정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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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탈 와와
9월 13일
연고지가 합격의 절대 기준은 아니에요. 특히 수도권 병원은 타지역 지원자도 많고, 학점·어학·실습 경험·면접 준비가 더 직접적으로 작용해요. 다만 “왜 이 지역 병원인가요?”에는 납득되는 답을 준비해두면 좋아요. 저라면 자대와 수도권을 둘 다 지원할 것 같아요! 자대는 적응 지원체계와 생활 안정이라는 큰 장점이 있고, 수도권은 원하는 진료과·규모의 병원을 경험할 기회가 넓어요. 신규 때는 병원 적응만으로도 에너지가 많이 들어서, 혼자 살 때 식사·휴식·금전 관리까지 가능한지 꼭 현실적으로 점검해보세요. ‘더 유명한 병원’보다 내가 버티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인지가 더 중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