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취업 vs 자대 취업
취업 시 연고지가 중요할까요?!
현재 지방에서 자대있는 대학 다니고 있는데 태어나서 지금까지 쭉 여기서 살았습니다.
현재 3학년 학점 4.00이고 토익은 계속 올릴 예정이라서 서울/경기권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취업 후기를 보면 자대 좋아한다, 연고지 본다 등등… 얘기도 있고 저 역시 부모님과 처음 떨어져서 생활 + 신규간호사 생활을 동시에 하다보면 더 빨리 지칠까봐 걱정이예요.
자대보다는 조금 더 이름 있는 대학병원에 취헙해서 많은 경험을 하고 싶은 마음 50% 부모님 집에서 병원 출퇴근하며 (엄미새임) 정서적 지지 받고싶은 마음 50%라서 고민됩니다.
선생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