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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와와
2시간 전

취준 비교 우울하네요 ..

수도권에 3차 병원 서합해서 면접 준비했는데 이미 빅5 붙은 친구들과 비교하는 교수님의 이야기 들으니 힘이 쭉쭉 빠지고 나는 왜 이렇게 아등바등하고 있나 싶고.. 힘드네요..
가장 가고 싶었던 집 앞 병원인데 네임 벨류만 보고 비교하는 스스로도 싫고 그러네요…에휴.. 다들 이런 시기를 어떻게 이거내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