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일정 정말 빡빡해요… 더블강의에 핵심술기까지 겹치면 주말에도 쉬는 느낌이 없죠. 지금 힘든 게 당연해요 ㅠㅠ
보통 4학년은 학교 수업과 실습 자체는 3학년보다 익숙해져서 조금 수월하게 느끼는 분이 많아요. 다만 국시, 취업 준비가 겹치는 시기에는 또 다른 종류의 부담이 생겨요. 특히 하반기에는 자소서·면접·국시 공부를 한꺼번에 챙겨야 해서요.
그래도 지금처럼 실습과 술기를 버텨낸 경험이 4학년 때 큰 자산이 돼요. 당장은 완벽하게 하려 하기보다, 술기별로 자주 틀리는 부분만 짧게 복습하며 체력부터 챙겨봐요. 정말 잘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