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상위권대라고 해서 빅5 합격이 보장되진 않지만, 학교 네임보다 학점·석차·어학·자소서·면접 준비도가 더 크게 작용해요. 다만 학교별로 지원자와 선배 합격자가 많아 정보나 준비 환경에서 유리한 점은 있을 수 있어요.
나이는 신규 기준으로 보통 20대 중후반까지는 크게 불리하다고 단정하기 어려워요. 30대 초반도 실제 합격 사례가 있고요. 다만 나이 자체보다 공백기간, 졸업 후 활동, 왜 지금 신규로 지원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자연스러운지가 중요해요. 본인 강점을 임상 적응력과 책임감으로 잘 연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