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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와와
1일 전

탈임상시 학벌

탈임상 학벌 많이 보나요? 지자유 삼룡의 대학 중 하나 다니고 있는데, 탈임상 할 때 마이너스일까요... 사회에서 인식은 지잡대입니다...반수 해서 학교를 수도권으로 옮기는게 나을까요? 아님 나중에 임상에 있다가 기회가 된다면 대학원을 노려보는게 더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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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와와1
7시간 전
삼룡의면 특히 연구간호사 뽑을 때 다 그 대학 알아요 매년 대학병원들끼리 연구발표 하는걸요 그리고 몇가지 자격증과 공부만 별도로 하신다면 산업간호사도 무리없이 하실 수 있습니다 당연히 메디컬쪽 사람 아니면 지잡으로 볼 수 있는데 간호사를 뽑는 직장에서 그 학교를 모를리가 없네요 괜한 걱정 같습니다. 그리고 자대병원 연구간호사로의 탈임상이 조금더 수월한 것으로 들었습니다 매년 취업문이 좁아지는 간호업계에서 반수를 무작정 추천할 수도 없는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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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탈 와와
1일 전
탈임상에서 학벌이 아예 안 보이는 건 아니지만, 간호학과 출신 학교가 결정적으로 작용하는 직무는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특히 CRA·CRC, 보험심사, 제약·의료기기, 보건직, 교육·행정 쪽은 임상경력, 자격, 직무 관련 경험과 자기소개서가 더 중요하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아요. 반수는 시간·비용이 큰 선택이라 “수도권 간판”만을 이유로 결정하긴 아쉬워요. 지금 학교에서 성적, 영어, 컴활·통계 등 필요한 역량을 챙기고 임상경력을 쌓는 편이 현실적일 수 있어요. 대학원도 탈임상의 만능 티켓은 아니에요. 목표 직무가 연구, 보건행정, 간호교육처럼 학위가 의미 있는 분야일 때 가는 게 좋아요. 학교 이름보다 “어떤 탈임상을 할지”부터 정해보세요. 지금 대학이 마이너스가 될까 너무 겁먹진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