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욕심 아니에요. 53세에 새 출발하는 용기 자체가 큰 강점이에요!
다만 종합병원 신규 채용은 연령보다도 신규 적응력, 교대근무 가능 여부, 체력과 장기근속 가능성을 함께 보는 편이라 경쟁이 쉽지만은 않을 수 있어요. 평점 3.52면 지원 자체에 부족한 성적은 아니고요.
처음부터 큰 곳만 보기보다 인천 지역 종합병원의 병동, 외래, 검진센터, 인공신장실 등도 함께 살펴보세요. 특히 외래·검진은 경력자 선호가 있을 수 있어 병동 경험을 먼저 요구할 수도 있어요. 면접에서는 “왜 지금 간호사인지, 교대근무를 어떻게 감당할지, 오래 일할 의지가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준비해보세요. 충분히 도전해볼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