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서탈하면 정말 세상이 무너지는 느낌 들죠… 하지만 졸예 때 바로 취업하지 못했다고 해서 커리어가 크게 불리해지는 건 아니에요. 기졸로 취업하는 간호사도 많고, 중요한 건 공백을 너무 길게 만들지 않고 지원 전략을 조정하는 거예요.
학점 3.59면 아주 낮은 편은 아니고, KALS·BLS도 분명 강점이에요. 다만 토익 635는 상급종합병원이나 인기 공고에서는 경쟁력이 약할 수 있어요. 지금은 토익을 700점대 이상으로 올리는 것과 자소서 보완을 같이 추천해요.
서탈 원인이 스펙만은 아닐 수 있어요. 자소서는 병원 인재상에 맞춰 지원동기, 실습 경험, 본인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쓰는 게 중요해요. 졸예에만 매달리기보다 다양한 지역·병원 공고까지 넓혀서 지원해보세요. 지금 늦은 거 전혀 아니에요. 충분히 방향 바꿀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