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탈이 계속되면 정말 지치죠… 그래도 30초반, 학점 3.46만으로 결정되진 않아요. 특히 복지사 경력은 환자·보호자 소통, 취약계층 이해, 다직종 협업 경험으로 충분히 강점이 될 수 있어요.
다만 무토익은 일부 병원 서류에서 불리할 수 있으니, 지원을 이어가면서 토익 점수 하나는 만들어두는 게 좋아요. BLS·컴활도 기본 스펙으로 잘 챙기셨어요.
자소서에서 “왜 복지사에서 간호사로 전환했는지”, “경력이 신규간호사 업무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로 보여주세요. 지역을 넓게 보는 것도 좋지만, 병원별 인재상과 부서 특성에 맞춰 자소서를 조금씩 조정해보면 서류 통과율이 달라질 수 있어요. 지금까지 버틴 것 자체가 대단해요. 너무 본인 탓으로만 보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