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바로 옆이라 출퇴근보다 “어떤 환자군과 업무를 더 오래 해보고 싶은지”가 더 중요해요.
한림은 암 환자 비중이 높아 항암, 수술 전후, 완화의료 등 내과·외과적 간호를 깊게 경험하기 좋고요. 세종은 심뇌혈관 중심이라 급성기 대응, 시술 전후, 중환자·응급 쪽 관심이 있다면 더 잘 맞을 수 있어요.
연봉 차이가 크지 않다면 희망 부서, 신규 교육기간, 인력 충원 상태, 나이트 개수와 오프 보장 여부를 꼭 비교해보세요. 널스빌리지 리뷰에서 실제 부서 분위기와 교육 관련 후기도 함께 보는 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