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 3월부터 시작 가능한 계약직도 충분히 좋은 선택이에요. 30초라면 더더욱 ‘나이’보다 실제 임상 경력과 공백 관리가 중요해요.
다만 계약직 병원에서 계약기간, 부서, 급여·퇴직금, 정규직 전환 가능성, 중도퇴사 조건은 꼭 확인하세요. 정규직 웨이팅 병원이 정말 우선순위라면 기다릴 수 있는 최대 기간을 정해두고, 그동안 계약직으로 일하다가 호출되면 이동하는 방법도 현실적이에요.
티오가 불확실한 상태로 오래 기다리기보다는, 저는 일단 경력을 쌓는 쪽에 조금 더 추천해요!